개요
오지에 있는 종이 박물관. 일본 종이의 역사를 소개하고 종이 뜨기 체험도 진행한다. 일본 양지의 발상지에 세워져 제지 기술을 알린다.
소개
도쿄도 오지에 있는, 종이에 대해 폭넓게 배울 수 있는 박물관. 서양 종이의 발상지로 알려진 오지에 있으며, 관내에는 전시 공간과 도서실, 이벤트 홀, 숍이 마련되어 있다. 최상층에서는 일본 종이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종이 뜨기 교실’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에 우유 팩을 재활용한 원료로 종이를 만드는 체험으로 열린다. 영업은 10:00~17:00이며, 월요일이 휴관.
출처 gotokyo.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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