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Village /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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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염모제는 간편하지만, 일본에서는 해마다 염모제로 인한 피부 발진 상담이 접수되고 있으며 소비자안전조사위원회가 2015년에 보고서를 냈습니다. 해외에서도 같은 성분(디아민류)에 의한 알레르기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주된 원인 성분 | 산화형(지속형) 염모제에 들어 있는 파라페닐렌디아민(PPD) 등 디아민류 |
| 증상 | 사용 후 몇 시간~48시간 사이에 두피·얼굴·목의 붉어짐, 가려움, 부어오름. 눈꺼풀이 붓는 것이 특징적 |
| 제도 | 산화형 염모제는 의약부외품(화장품과 의약품 사이에 있는 일본의 분류)입니다. 사용 48시간 전의 패치 테스트가 제품의 사용상 주의에 적혀 있습니다 |
| 소비자안전조사위원회 | 2015년 10월 「염색으로 인한 피부 장애」(毛染めによる皮膚障害) 보고서. 한 번이라도 반응이 있었던 사람은 사용을 중단할 것을 강하게 권고 |
| 상담 건수 | 국민생활센터에 연간 200건 안팎(2010년대) |
1. 사용 48시간 전에 1제와 2제를 소량 섞습니다 2. 팔 안쪽에 10엔 동전 크기(지름 약 2cm)로 바르고 자연 건조시킵니다 3. 30분 후와 48시간 후에 관찰합니다. 붉어짐, 가려움, 부어오름이 있으면 그 제품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4. 48시간 동안은 그 부분을 씻지 마십시오
[확인 필요] 보고서의 날짜와 내용은 소비자청 소비자안전조사위원회가 공개한 문서와, 상담 건수는 국민생활센터 자료와 대조해 확인하십시오.
디아민 알레르기는 「감작」이 쌓인 뒤 갑자기 나타납니다. 여러 해 동안 염색해 온 사람의 사례가 많기 때문에, 제품 표시가 요구하는 것은 매번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한 번 알레르기가 생기면 이후의 반응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위원회는 「한 번이라도 반응이 있었던 사람은 디아민류가 든 염모제를 다시 쓰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산성 염모제(「ヘアマニキュア」, 헤어 매니큐어)와 컬러 트리트먼트는 대부분 디아민류를 포함하지 않으며 화장품으로 분류됩니다. 디아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하나의 선택지가 되지만, 염색되는 방식이 다르고, 그 안의 다른 성분에 반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분은 같습니다. 미용실에서도 과거에 반응이 있었다면 미용사에게 알리고, 필요하면 미리 테스트를 요청하십시오.
자극(그 자리에서 따가운 것)과 알레르기(몇 시간에서 이틀 뒤에 붓는 것)는 다릅니다. 시간이 지나서 나타나는 증상은 알레르기일 수 있으며,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일본 건강보험 적용). 특히 눈꺼풀이나 얼굴이 붓는 경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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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aa.go.jp/policies/council/csic/report/
https://www.kokusen.go.jp/
https://www.jhc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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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니며 질병의 진단·치료·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피부에 이상이 느껴지면 사용을 중단하고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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