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일본 국내의 지역, 문화, 관광 자료 / 영업일과 요금 등은 출처의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건축904건

13,910건. 중복 장소를 포함합니다. 방문 가능 여부는 각 시설에 확인하세요.

904표시 중전국지역12분류

904건 / 33/38페이지

사가현Saga건축
사가시

미에쓰 해군소 터

일본 최초의 실용 증기선을 건조한 선박 수리소다. 목조 도크가 땅속에 남아 있으며 발굴한 뒤 다시 묻어 보존한다. 세계유산이다. 사가의 미에쓰 해군소 터에는 목조 드라이 도크가 땅속에 남아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자세히 보기
사가현Saga건축
다케오시

다케오 온천 누문

다쓰노 긴고가 고향에 세운 붉은 누문이다. 천장에는 십이지 가운데 여덟 동물만 조각돼 있으며, 나머지 네 동물이 도쿄역 천장에 있다는 사실이 훗날 밝혀졌다. 다케오 온천 입구에 선 문으로 다쓰노 긴고가 설계했으며 일본 중요문화재다.

자세히 보기
사가현Saga건축
가시마시

유토쿠 이나리 신사

가파른 비탈에 기둥을 세워 신사 건물을 들어 올린 가케즈쿠리 구조다. 붉은 기둥들이 비탈에서 숲처럼 솟아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구도를 만든다. 비탈로 돌출된 가케즈쿠리 본전이 붉게 칠해져 있으며, 흔히 후시미와 도요카와와 함께 일본 3대 이나리로 꼽힌다.

자세히 보기
사가현Saga건축
우레시노시

시오타쓰

강항으로 번성한 마을이다. 2층을 높이고 벽에 회반죽을 두껍게 바른 ‘이구라즈쿠리’ 양식의 상가가 늘어서 있다. 일본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다. 우레시노시에 있는 거리로, 아리아케해 수운을 통해 번성했으며 일본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다.

자세히 보기
사가현Saga건축
다쿠시

다쿠 성묘

일본에 현존하는 몇 안 되는 공자 사당 가운데 하나다. 중국 사당 양식을 목조로 재현했으며 지금도 석전 의식이 열린다. 공자를 모시는 일본의 오래된 성묘 네 곳 가운데 하나다.

자세히 보기
사가현Saga건축
아리타초

아리타 포세린 파크

아리타 도자기를 대량으로 수집한 작센 선제후의 궁전을 재현했다. 수출 자기가 향한 곳을 건물로 보여준다. 아리타정에 있는 테마파크로, 자기 산지에 궁전을 본뜬 건물이 서 있다.

자세히 보기
나가사키현Nagasaki건축
나가사키시

오우라 천주당

일본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당이며 서양식 건축물로서는 유일한 일본 국보다. 250년간 숨어 지낸 신자들이 정체를 밝힌 ‘신도 발견’의 현장이자 세계유산이다. 현존하는 일본 최고 그리스도교 건축물이자 일본 국보다. 1865년 이곳에서 잠복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신부에게 자신의 신앙을 밝힌 사건을 ‘신도 발견’이라 한다. 250년 동안 사제 없이 신앙이 전승됐다는 뜻이다.

자세히 보기
나가사키현Nagasaki건축
나가사키시

소후쿠지

중국 장인들이 중국에서 조각한 부재를 배로 운반해 나가사키에서 조립한 문이 있다. 명나라 양식 건축이 일본에 남은 드문 사례다. 거주 중국인들이 세운 중국식 사찰이자 오바쿠종의 발상지로, 다이유호덴과 다이이포몬은 일본 국보다. 나가사키 군치는 이 절의 후차 요리에서 유래한 음식 문화와도 연결된다.

자세히 보기
나가사키현Nagasaki건축
나가사키시

고후쿠지

일본의 오바쿠종이 이 절에서 시작됐다. 얼음의 갈라진 틈을 본뜬 ‘빙렬식’ 창살이 중국풍 의장을 전한다. 일본 최초의 오바쿠종 사찰로 ‘붉은 절’이라 불린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