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현립 미술관
'동서양의 풍경화'를 수집의 기둥으로 한다. 로댕관에는 '지옥의 문' '생각하는 사람' 등 32점이 놓여 있어, 일본 유수의 로댕 소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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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풍경화'를 수집의 기둥으로 한다. 로댕관에는 '지옥의 문' '생각하는 사람' 등 32점이 놓여 있어, 일본 유수의 로댕 소장이 되고 있다.
스루가 다케센스지 대나무 공예. 둥글게 깎은 가는 대나무 살을 하나씩 끼워 엮는다. 납작한 살을 쓰는 다른 산지와 달리 가는 둥근 살만으로 곡면을 만든다. 국가 전통공예품이다.
인도를 꾸준히 찾았던 일본화가를 기리는 미술관이다. 후지모리 데루노부가 설계한 건물은 흙벽과 수제 일본 종이를 사용했으며 관람객은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