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 다다타카 기념관
55세부터 일본을 걸어 측량하여 최초의 실측 일본 지도를 만든 남자의 미술관. 국보 지도는 선의 정밀함 자체가 아름답다. 가토리시에 있는 기념관. 일본에서 처음으로 실측에 의한 전국 지도를 만든 이노 다다타카의 자료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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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부터 일본을 걸어 측량하여 최초의 실측 일본 지도를 만든 남자의 미술관. 국보 지도는 선의 정밀함 자체가 아름답다. 가토리시에 있는 기념관. 일본에서 처음으로 실측에 의한 전국 지도를 만든 이노 다다타카의 자료를 전시한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직접 구상한 건물. 정해진 관람 동선 없이 길을 잃도록 설계되었다. 움직이는 모형으로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보여 준다. 미타카시에 있으며 스튜디오 지브리의 세계를 전하는 유일한 미술관이다.
사카쿠라 준조가 설계한 옛 현립근대미술관 건물. 연못 위에 띄운 듯한 가벼운 상자 형태로 전후 모더니즘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국가 중요문화재이다.
가나가와현립 역사박물관. 요코하마에 있는 1904년 옛 요코하마 쇼킨은행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며 산업사를 다룬다. 간토 대지진 때 소실된 돔은 복원됐고 건물은 국가 중요문화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