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현 역사·미술 센터 레이메이칸
쓰루마루성 터에 세워졌다. 폐불훼석이 철저히 시행된 지역이어서 사라진 불교 미술의 기록도 다룬다. 가고시마의 레이메이칸은 지역사와 문화재 보존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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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마루성 터에 세워졌다. 폐불훼석이 철저히 시행된 지역이어서 사라진 불교 미술의 기록도 다룬다. 가고시마의 레이메이칸은 지역사와 문화재 보존을 담당한다.
특공기지 터에 세워졌다. 10대 대원이 남긴 편지가 대량으로 보존되어 있어 필체 자체가 자료가 되고 있다. 지란에서 출격한 특공대원의 유서와 유품을 전시한다.
우에노하라 조몬 숲에서는 구천오백 년 전 정착 마을이 발견돼 조몬 시대에 대한 통념이 바뀌었다. 남부 규슈에서 일찍부터 정착생활이 시작됐다는 증거이며 국가 사적이다.
다네가시마 총기 박물관은 천오백사십삼년에 전해진 화승총과 대장장이들이 모방해 만든 일본산 총을 나란히 전시한다. 나사 구조를 재현하지 못해 고심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메이지 초기 사쓰마에서는 현내 모든 사찰이 폐지되고 승려들은 환속당했다. 전국에서 가장 철저한 파괴였으며, 남은 불상은 숨겨 두었던 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