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호수의 물을 빼 조성한 마을. 자로 그은 듯한 도로와 농지가 지평선까지 이어져 인공 경관 특유의 기이한 박력을 자아낸다.
소개
오가타촌(일본어: 大潟村)은 일본 아키타현 북서부 오가반도의 기슭에 위치한 미나미아키타군의 촌이다. 마을 전체는 한때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였던 하치로가타를 벼농사를 위해 간척하여 조성한 땅으로[3], 간척지로는 일본 최대 규모이다. 벼농사 경작지는 약 1만 헥타르이며, 2023년 벼 생산량은 약 5만 6천 톤으로 아키타현 전체의 약 10%를 차지하는 쌀 생산지이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964년 대표작·소장:직선 도로와 방풍림、바둑판 농지 장르:야외·랜드 아트
출처 ja.wikipedia.org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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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gata.or.jp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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