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밑그림부터 인쇄까지 모든 공정을 독학으로 혼자 해낸 판화가. 설국의 생활을 주제로 삼았으며 야나기 무네요시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개
가쓰히라 도쿠시(1904년 4월 6일 - 1971년 1월 4일)는 아키타현 아키타시 혼마치(현재의 오마치) 출생의 판화가이다. 본명은 가쓰히라 도쿠지. 가업인 종이 뜨기업, 미장업의 틈틈이 그림을 그리다가 다케히사 유메지의 그림에 끌려 우키요에 판화를 시작한다. 이때 색 인쇄 판화를 연구하여 1928년에 직접 그리고 직접 새기고 직접 찍는 채색 빼기법을 완성한다. 이후 고향 아키타의 정경을 계속 그렸다. 1929년에는 일본판화협회전에 '외호 야경', '야바세 가도'가 입선.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930년대 대표작·소장:아키타의 사계를 새긴 목판화 장르:우키요에·판화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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