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회전하는 그릇에 대패를 대 연속된 깎임 무늬를 내는 도비칸나 기법으로 알려져 있다. 야나기 무네요시가 쓰임의 미를 대표하는 사례로 꼽았으며 국가 지정 전통 공예품이다. 고이시와라의 도토를 사용하고 도비칸나와 하케메 기법으로 무늬를 넣으며 민예운동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소개
고이시와라 도자기(고이시와라야키)는 후쿠오카현 아사쿠라군 도호무라에서 구워지는 도기이다. 주로 생활 잡기가 구워진다. 에도 시대 전기인 1682년(덴나 2년)에 후쿠오카번 3대 번주 구로다 미쓰유키가 히젠국 이마리에서 도공을 초청하여 가마터를 연 것이 시작이다. 1669년(간분 9년)부터 같은 곳에서 다도구를 만들던 다카토리 도자기와의 교류로 발전하여 도기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릇을 물레로 돌리면서 칼끝이나 솔 등을 사용하여 규칙적으로 넣는 독특한 기하학 무늬가 특징이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682년 대표작·소장:도비간나、하케메、우치하케메 장르:공예·도예、민예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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