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산에 둘러싸인 분지에 각 군의 진이 배치되었다. 지형과 배치의 관계를 지금도 걸으며 확인할 수 있다.
소개
세키가하라 전투(関ヶ原の戦い, Sekigahara no tatakai)는 1600년 10월 21일 일본 기후현 세키가하라에서 벌어진 일본사에서 결정적인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는 당시 일본의 양대 세력이 격돌하였는데, 일본의 3대 통일자 중 한 명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아들 도요토미 히데요리를 정권의 계승자로 지지하는 세력(서군)이었고, 다른 한쪽은 유력 다이묘인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지지하여 그가 정권을 잡도록 하려는 세력(동군)이었다. 이에야스가 이끄는 ‘동군’의 승리로 그는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함께 ‘일본 최후의 3대 통일자’(삼영걸)로 불리게 되었으며, 이후 일본의 최고 정치·군사 권위자인 쇼군(将軍) 직위에 오르게 되었다. 이를 통해 250년 이상 일본을 지배하게 되는 최후의 막부인 에도 막부가 성립하였다. 당시 전장에 참전한 병력 규모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대다수 연구자들은 약 17만~20만 명이 참전한 것으로 추정한다. 일부 학자는 이를 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전투로 평가하기도 한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600년 대표작·소장:분지 지형、진지 터 배치 장르:야외·랜드 아트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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