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지하철역을 잇는 500미터 길이의 통로 전체가 전시실이다. 출퇴근 인파 곁에 현대미술 작품이 전시된다.
소개
500m 미술관(Sapporo Odori 500-m Underground Walkway Gallery)은 삿포로 시영 지하철 오도리역과 버스센터마에역을 잇는 콩코스를 이용하여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시설이다. '창조력을 기르는 직선 공간.'을 슬로건으로 삿포로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를 국내외에 알리고 있다. 삿포로시는 2006년도부터 '삿포로 아트 스테이지'의 미술 부문으로서 현재의 회장에서 11월 한정으로 예술 작품을 전시해 왔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2011년 대표작·소장:지하 통로 벽면 전시 장르:현대 미술
출처 ja.wikipedia.org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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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00m.jp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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