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일본에서 처음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성. 벽과 기와 이음새까지 흰 회반죽으로 칠했으며, 오중 육층의 대천수를 세 개의 소천수가 둘러싼다. 일본 최초의 세계문화유산 가운데 하나로, 전쟁의 화재를 한 번도 겪지 않아 대천수가 창건 당시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소개
히메지성(일본어: 姫 (ひめ)路 (じ)城 (じょう) 히메지조[*])은 효고현 히메지시에 있는 제곽식 평산성이다. 성벽이 불에 타지 않도록 백색의 회벽을 발라두어 하쿠로성(일본어: 白 (はく)鷺 (ろ)城 (じょう) 하쿠로조[*])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를 시라사기성(일본어: しらさぎじょう 시라사기조[*])으로 잘못 읽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근세 성곽이다. 성 전체는 세계유산이며 국가 사적이다. 천수를 포함하여 여러 건물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609년 대표작·소장:국보 대천수、흰 회반죽 총칠、연립식 천수각 장르: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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