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끌려온 도공이 정착한 집락. 400년 동안 성을 바꾸지 않고 가마를 이어온 집안이 지금도 도자기를 만든다.
소개
심수관(沈壽官)은 1598년 정유재란 때 조선에서 일본으로 납치된 심당길(沈當吉)의 후손으로 제12대 심수관(1835년 ~ 1906년) 이후의 역대 도예가를 말한다. 본관은 청송(靑松)이고 가고시마현 히오키시 나에시로가와(苗代川, 현재의 히가시이치키 정 미야마)에서 지금까지 사쓰마 야키(사쓰마 자기, 사쓰마 도기, 薩摩焼)라고 하는 도자기를 만들며 일본 도예계를 이끌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598년 대표작·소장:조선 도공 자손이 이어 가는 가마、친주칸 가마 장르:공예·도예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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