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사쿠라지마는 지금도 분화를 계속한다. 천구백십사년 분화 때 흘러나온 용암이 해협을 메워 오스미반도와 육지로 이어졌으며, 지형 변화 과정이 기록으로 남은 드문 사례다.
소개
사쿠라지마(일본어: 桜島)은 가고시마현의 가고시마만 내에 있는 동서 약 12킬로미터, 남북 약 10킬로미터, 둘레 약 55킬로미터, 넓이 약 77평방킬로미터의 반도이다. 활화산인 온타케산(일본어: 御岳)의 활동으로 만들어졌으며, 해당 산은 일본에서 가장 활발히 분화하는 활화산이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가고시마시에 속한다. 원래는 섬이었으나, 1914년의 대규모 분화(다이쇼 대분화)로 사이의 바다가 메워져 오스미반도와 연결되어 더 이상 섬이 아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대표작·소장:시가지에서 4킬로미터 활화산、다이쇼 분화로 육지와 이어진 섬 장르:야외·랜드 아트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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