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전 없이 거대한 바위 자체를 신으로 모신다. 해마다 두 차례 바위 정상에서 밧줄을 길게 거는 신사가 열린다. 세계유산 구성 자산이다. 일본서기에 기록된 가장 오래된 축의 신사로 여겨지며, 높이 45미터의 바위 자체가 신체다.
소개
하나노이와야 신사는 미에현 구마노시 아리마정에 소재한 신사이다. 이자나미노미코토와 가구쓰치노미코토를 모신다. 『일본서기』(신대 권상) 일서에는 이자나미노미코토는 가구쓰치(불의 신)를 낳을 때 음부를 데어 죽고 '기이국 구마노의 아리마촌'에 매장되었으며, 이후 이웃 주민들은 계절의 꽃을 바쳐 이자나미노미코토를 제사 지냈다고 기록되어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고대 대표작·소장:높이 45미터 바위 자체가 신체、오쓰나카케 의식 장르:야외·랜드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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