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바닷속 두 바위를 금줄로 잇는다. 하지에는 바위 사이로 해가 떠올라 밧줄과 바위, 태양이 하나의 구도를 이룬다.
소개
부부암(夫婦岩)은 일본 각지에 있는 바위 명승지다. 2개의 바위가 부부가 서로 다가오는 것처럼 보이는 것으로부터 명명된다. 보통 해면에서 튀어나온 바위나 산속 바위가 해당한다. 일본어로 메오토이와(夫婦岩 (めおといわ)), 후우후이와(夫婦岩 (ふうふいわ)), 묘토이와(夫婦岩 (みょうといわ)), 메오토이시(夫婦石 (めおといし)), 후우후이시(夫婦石 (ふうふいし)), 묘토이시(夫婦石 (みょうといし))라고 불린다. 가장 유명한 한 쌍은 미에현 이세시 해변 후타미가우라에 있는 후타미오키타마 신사의 두 개의 바위 기둥이다. 이 두 바위는 오시메나와(무거운 짚으로 만든 밧줄)로 연결되어 있으며, 신사 신도들에게 신성하게 여겨진다. 각각 40kg의 무게를 가진 다섯 가닥으로 이루어진 오시메나와는 특별한 의식을 통해 매년 여러 번 교체해야 한다. 더 큰 바위는 남성을 상징한다고 하며, 꼭대기에는 작은 도리이가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에도 시대 대표작·소장:시메나와로 이은 두 바위 장르:야외·랜드 아트
출처 ja.wikipedia.org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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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utamiokitamajinja.or.jp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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