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종이로 옷을 만드는 ‘가미코 종이옷’을 계속 생산해 온 산지. 도다이지의 오미즈토리 의식에서 사용하는 종이옷도 이곳에서 납품한다.
소개
시로이시 화지는 일본 미야기현 시로이시시에서 만들어지는 화지입니다. 에도 시대부터 시로이시의 특산품으로 메이지 시대까지 활발하게 만들어졌습니다. 현재는 시내의 시로이시 화지 공방에서만 제조됩니다.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 가미코(종이옷), 시후(종이 직물)에도 사용됩니다. 원료는 닥나무(고조)이지만, 전통적으로 일본에서 고조라고 불리던 나무에는 고조와 가지노키의 2종이 있으며, 시로이시 화지의 경우 도라후라는 품종명으로 불리는 가지노키의 암그루가 원료입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600년대 대표작·소장:가미코(종이옷)、질긴 닥종이 장르:공예·도예、염직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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