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원숭이가 고구마를 씻는 행동이 관찰된 섬. 문화의 전파가 동물에게도 일어난다는 것이 여기서 처음으로 기록되었다.
소개
고지마(고지마, 고시마)는 미야자키현 구시마시에 있는 무인도이다. 야생 일본원숭이가 서식하는 것에서 사루시마라고도 하며, 오이타현의 다카자키야마 자연동물원과 함께 일본원숭이 연구로 알려져 있다. 바닷물에 고구마를 씻는 원숭이는 매우 유명하며, 라이얼 왓슨이 지어낸 이야기인 “백 마리째 원숭이 현상”의 무대이기도 하다. 구시마시 동부, 이시나미 해안에서 400m 앞바다에 위치해 있다. 둘레 약 4킬로미터, 해발 113m.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대표작·소장:일본원숭이 무리、해안 단구 지형 장르:야외·랜드 아트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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