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섬들에 50곳이 넘는 교회가 서 있다. 다수는 현지 목수 우두머리가 건축했으며 목조와 벽돌을 혼합한 독자적인 형식이 생겨났다. 잠복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이주한 섬들로, 마을마다 교회가 서 있다.
소개
고토 열도(오도열도, 일본어: 五島列島)는 나가사키현 서쪽의 동해와 동중국해의 경계에 있는 섬들이다. 북쪽부터 나카도리섬(中通島), 와카마쓰섬(若松島), 나루섬(奈留島), 히사카섬(久賀島), 후쿠에섬(福江島) 등 5개의 섬을 중심으로 140개의 섬이 있다. 사이카이 국립공원이 이 열도에 위치해 있고, 자연 풍경도 훌륭한 곳이다. 많은 수의 로마 가톨릭교회가 있으며, 기리시탄의 영향이 짙게 배어 있으며, 1868년 메이지 유신 이후 사라진 기리시탄의 집단이 최후로 남아 있던 곳이다. 열도의 길이는 약 85km 가량이다. 나가사키시의 시내 중심가로부터 약 100km 떨어져 있다. 제주도에서 약 180km 떨어져 있다. 2018년에 카쿠레키리시탄 유적과 가톨릭의 교회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고토열도에서 제주도로 세계유산항로의 개설을 목표로 삼고 있다. 처음에는 일본 전역에서 객지벌이하러 오는 선단이 몰려들어 오는 곳이어서 번창했었으나 지금은 고기잡이보다는 양식업이 주산업이다. 쓰시마섬이 부산시내와 같이 한국을 쉽게 바라본 것과 달리 고토 열도에서는 제주도를 직접 바라 볼 수 없다. 이는 오키 제도에서 독도와 직접 바라볼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메이지 시대 대표작·소장:교회 50곳 이상、데쓰카와 요스케 설계군 장르:건축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세계의 질문함'에서 이 자료와 관련된 궁금증 3가지.
같은 장소의 다른 자료
같은 현의 건축
방문 전 확인・참고 자료
원자료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 요금, 교통, 견학 가능 여부는 공식 최신 정보로 확인하세요.
이 현의 공예・명품
이 글은 Value Village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직접 작성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전재하지 않았습니다. 지원 언어: ja / en
나가사키현의 사진
이 자료와 관련된 지역의 참고 사진입니다. 게재된 시설・상품의 사진이 아닙니다.
확대 ↗
확대 ↗나가사키현의 Instagram 게시물(공식 계정에서)
이 장소와 연결된 게시물은 아직 없습니다. 현 공식 계정의 게시물을 1분마다 바꿔 가며 표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