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3만 7천 명이 농성하다 전멸한 성이다. 발굴 과정에서 십자가와 메달이 출토돼 신앙의 흔적이 지층에 남아 있었음이 확인됐다. 세계유산이다. 시마바라의 난이 마지막으로 전개된 무대로, 3만 7천 명이 농성했다.
소개
하라성(일본어: 原城)은 센고쿠 시대에 축조된 일본의 성으로, 일본 나가사키현 미나미시마바라시의 미나미아리마 지역에 위치한 성곽 유적이다. 유적은 1938년에 일본의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604년 대표작·소장:세계유산、시마바라의 난 무대、출토된 신앙 도구 장르:건축、고미술·불교 미술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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