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동양 최대라고 불리던 성당이 원자폭탄으로 무너진 뒤 재건됐다. 불에 탄 석상이 부지에 남아 있다. 원자폭탄으로 붕괴됐으며 피폭된 성상과 종탑이 남겨졌다.
소개
가톨릭 우라카미 교회(일본어: カトリック浦 (うら)上 (かみ)教 (きょう)会 (かい) 가토릿쿠 우라카미 쿄카이[*])는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에 있는 기독교(가톨릭) 성당이다. 성당은 이전 이름 우라카미 천주당(浦上天主堂 (うらかみてんしゅどう))라는 이름으로도알려져 있다. 1945년 나가사키에 원자폭탄 투하로 인해 파괴되었으나, 1959년에 재건되었다. 1962년 이후 가톨릭 나가사키 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며, 소속 신도수는 약 7천명으로, 건물 및 신도 모두 일본 최대 규모의 가톨릭 교회이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959년 대표작·소장:피폭된 성인상、구 천주당 유구 장르:건축、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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