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긴조 지로는 물고기와 새우를 선으로 새긴 무늬로 알려져 있다. 야나기 무네요시와 하마다 쇼지에게 발굴돼 오키나와 최초의 인간문화재가 됐다.
소개
긴조 지로(1912년(다이쇼 원년) 12월 3일 - 2004년(헤이세이 16년) 12월 24일)는 나하시 출생의 도예가이다.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류큐 도기” 기능 보유자(오키나와현 최초의 인간 국보). 아버지는 오사토촌 출신, 어머니는 쓰보야 출신. 1925년, 13세에 도공으로서 아라카키 에이토쿠에게 사사했으며, 이 해에 민예운동을 전개하던 하마다 쇼지와 만났다. 훗날 하마다의 조수가 되었다. 전쟁 전에는 민예운동의 중심 인물인 야나기 무네요시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제작에 반영해 나갔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950년대 대표작·소장:물고기 문양 선각、오키나와 최초 인간국보 장르:공예·도예、민예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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