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세계 최대급의 민족학 박물관. 우열을 매기지 않고 지역별로 나열하는 방침으로 조형의 다양성이 그대로 전시가 된다. 스이타의 국립민족학박물관. 세계 민족의 도구와 기술을 수장한다.
소개
국립민족학박물관(国立民族学博物館, National Museum of Ethnology)은 인류학을 중심으로 둔 일본의 대학 공동 이용기관(ja:大学共同利用機関)이며 일본 최대의 인문사회과학 연구소이다. 민박(일본어: 民博 민파쿠[*])으로 약칭하기도 한다. 오사카부 스이타시에 있는 엑스포기념공원(ja:万博記念公園) 안에 위치한다. 현재는 종합연구대학원대학(ja:総合研究大学院大学)의 인류문화코스도 병설돼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977년 건축·작가:구로카와 기쇼 대표작·소장:세계 민족 자료 34만 점、지역별 전시 장르:민예、공예·도예、염직、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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