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스미토모 가문의 자우스야마 옛 저택 터에 자리한다. 중국 회화와 중국 석불 소장품은 일본에서도 손꼽히며 동아시아 미술의 거점 역할을 한다.
소개
오사카 시립 미술관(일본어: 大阪市立美術館 오사카시리쓰비쥬쓰칸[*])는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덴노지구 덴노지 공원 내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이 지역에는 1914년(다이쇼 3년)에 스미토모 가문의 본저가 세워졌으나, 이후 스미토모 가문이 미술관 건설을 목적으로 일본 정원인 '게이타쿠엔'(慶沢園)과 함께 부지를 하여, 1936년(쇼와 11년) 본관 건물에 미술관이 개관하였다. 2019년부터 지방독립행정법인인 오사카시 박물관 기구가 운영하고 있다. 이 미술관은 일본 및 동아시아 미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936년 대표작·소장:중국 회화·석불、아베 후사지로 컬렉션、스미토모 가 기증 건물 장르:고미술·불교 미술、일본화、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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