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세계 최초의 공립 분재 미술관이다. 간토 대지진 후 도쿄의 분재업자들이 이주하며 형성된 ‘분재마을’ 옆에 자리한다.
소개
사이타마시 오미야 분재 미술관은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기타구에 있는 세계 최초의 공립 분재 미술관이다. 다이쇼 12년(1923) 간토 대지진을 계기로 탄생한 사이타마시 기타구 내 '오미야 분재촌'은 일본 굴지의 분재원이 모여 있는 지역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분재 애호가들 사이에서 그 이름이 알려져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2010년 대표작·소장:수령 1,000년 오엽송、분재 그릇과 수석 장르:공예·도예、야외·랜드 아트
출처 ja.wikipedia.org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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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onsai-art-museum.jp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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