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메이지 시대 부유층이 별장을 지은 온천지다. 정원과 서양식 건물이 비탈면 곳곳에 자리하며 바다 전망을 설계의 중심 주제로 삼았다.
소개
아타미 매원(熱海梅園 (あたみばいえん) 아타미바이엔[*])은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에 있는 정원이다. 아타미시에서 운영하며, 일본에서 가장 이르게 개화하는 매화와 가장 느리게 지는 단풍으로 알려져 있다. 60 품종 및 469 그루의 매화를 비롯한 각종 식물이 심어져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886년 대표작·소장:메이지 시대 별장、매화와 계류 정원 장르:건축、야외·랜드 아트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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