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400년 넘게 이어진 본오도리 춤이다. 각 렌이 통일한 의상의 색과 문양이 집단을 구분하는 표시가 된다. ‘춤추는 바보에 보는 바보’라는 구호가 있다.
소개
아와오도리(阿波踊り 아와오도리[*])는 일본 도쿠시마현에서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축제이다. 노래를 부르며 춤추는 행사가 나흘간 이어진다. 일명 일본판 브라질 삼바 축제이다. 축제 기간에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온다. 현재의 아와오도리는 북, 피리 등의 악기와 노래에 맞추어 남녀집단이 몇 십조로 나눠 거리를 누비며 춤을 춘다. 아와오도리의 춤동작은 리듬 있는 선창으로 손발을 엇바꾸어가며 힘차게 앞으로 내밀며 나아가는 동작을 되풀이하여, 남녀노소 모두 간단히 출 수 있다고 한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587년 대표작·소장:렌별 핫피와 삿갓、관객 100만 명 장르:염직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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