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실의 장력을 바꿔 짜고 뜨거운 물에 넣으면 표면에 요철이 생긴다. 피부에 닿는 면적이 줄어 여름에 시원하다. 국가 전통적 공예품.
소개
아와 시지라 직물(아와시지라오리)은 도쿠시마현 도쿠시마시에서 생산되는 면직물이다. 도쿠시마 시민유산 선정. 도쿠시마현 지정 무형문화재. 경제산업대신 지정 전통적 공예품. 1866년(게이오 2년) - 아와 시지라 직물의 전신은 “다타에 직물”이라는 무명 직물로, 아와국 묘도군 아타카촌(현 도쿠시마시 아타카)의 가이후 하나가 이를 개량하여 창안했다. 날실의 장력 차를 이용하여 “시보”라 불리는 독자적인 요철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860년대 대표작·소장:표면에 요철(주름)、쪽 염색 줄무늬 장르:염직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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