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일본 최초의 국립 미술관. 근대 일본 미술의 중요문화재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메이지부터 현재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주는 상설전을 짠다.
소개
도쿄 국립근대미술관(일본어: 東京国立近代美術館 (とうきょうこくりつきんだいびじゅつかん) 도쿄코쿠리쓰칸다이비쥬쓰칸[*])은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에 있는 미술관이다. 1952년 일본 문부성 산하 기관으로 설립됐으며, 미술관 건물은 마에가와 구니오가 설계했다. 일본 메이지 시대 후반부터 지금까지의 근현대 미술작품 (회화, 조각, 수채화, 소묘, 판화, 사진 등)을 수시로 수집하고 상설전시한 일본 최초의 미술관이다. 이전까지는 작품을 대여해 '기획전'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일본의 미술관 운영에 처음으로 '미술관의 미술품 수집'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근대미술관의 소장품은 9000점을 넘는다.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금요일은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날까지)과 연말연시, 전시 교체기간 등에는 휴무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952년 건축·작가:다니구치 요시로 대표작·소장:중요문화재 13점、기시다 류세이 “길과 둑과 담”、요코야마 다이칸 “생생유전” 장르:일본화、서양화、현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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