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간제온지. 일본 최고 수준의 범종이 지금도 울린다. 보장에 5미터급 불상이 늘어서 있어 규슈 불교 미술의 중심이었음을 보여준다.
소개
간제온지(観世音寺)는 일본 후쿠오카현(福岡県) 다자이후시(太宰府市) 간제온지 5초메(丁目)에 있는 천태종(天台宗) 사찰이다. 산호(山号)는 시미즈 산(清水山)으로, 본존은 쇼칸논(聖観音)이다. 규슈(九州)를 대표하는 고찰로써, 건립 시기는 7세기 후반인 덴지 천황(天智天皇) 때에 처음 기틀을 닦았다고 알려져 있는 유서 깊은 사찰이다. 규슈 사이고쿠 33성지의 33번째로써 나라(奈良)의 도다이지(東大寺) ・ 도치기(栃木)의 시모쓰케 야쿠시지(下野薬師寺)와 함께 「천하의 3대 가이단(戒壇)」의 하나로 꼽힌다. 헤이안 시대(平安時代) 이후 차츰 쇠퇴하였으나, 규슈에서도 문화재(특히 불상 조각)가 많이 보존되어 있는 보고(寶庫)이기도 하다. 고려 말기에 왜구 근절을 요청하고자 일본에 사신으로 온 정몽주(鄭夢周)가 간제온지에 머물렀다고 알려져 있으며, 《포은집》(圃隱集)에는 그가 간제온지에서 지은 한시 두 수가 남아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746년 지정:국보 영험:액막이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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