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878년에 심어져 지금도 열매를 맺는 사과나무. 아오모리 사과 재배의 시작을 보여 준다.
소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사과나무(닛폰 사이코노 링고노 키)는 아오모리현 쓰가루시에서 자라는 서양 사과 고목 3그루를 부르는 이름이다. 1878년(메이지 11년)에 심은 묘목 중 3그루가 남아 있으며, 일본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과나무로 여겨진다. 이 세 그루의 나무는 「사과나무」라는 이름으로 1960년(쇼와 35년)에 아오모리현 지정 천연기념물이 되었다. 또한 옛 지자체 이름을 붙여 「가시와무라의 사과나무」 등으로도 불린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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