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민예 미술관
돗토리 민예 미술관. 의사 요시다 쇼야가 열었다. 모으는 것뿐 아니라 장인에게 새 도안을 지시해 만들게 하는 "신작 민예"를 실천한 점에서 이례적. 돗토리시에 있는 미술관. 우시노토 도자기와 조선 찻잔 등 국내외 민예품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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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민예 미술관. 의사 요시다 쇼야가 열었다. 모으는 것뿐 아니라 장인에게 새 도안을 지시해 만들게 하는 "신작 민예"를 실천한 점에서 이례적. 돗토리시에 있는 미술관. 우시노토 도자기와 조선 찻잔 등 국내외 민예품을 모은다.
돗토리현립박물관. 규쇼산 기슭의 돗토리성터에 자리하며 이케다 가문의 다이묘 용품과 현내 미술을 다룬다. 돗토리 사구의 형성 과정과 산인 지방의 역사를 소개한다.
요괴를 계속 그린 만화가의 관. 정밀한 배경과 단순한 인물이라는 구분을 원화로 확인할 수 있다. 사카이미나토의 미즈키 시게루 기념관. 요괴 그림과 자료를 전시한다.
아오야 가미지치 유적. 지하수가 보존한 목제품과 칠기가 대량 출토되었다. 야요이 시대 칠공예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희귀한 유적. 국가 사적.
아오야마 고쇼 만화 공장. 『명탐정 코난』 작가의 고향에 세워졌다. 마을 전체에 캐릭터 동상이 놓여 있고, 역 이름까지 바뀌었다. 호쿠에이초에 있는 시설. 이 마을에서 자란 만화가의 자료와 원화를 전시한다.
원형의 옛 극장을 사용한다. 피규어 원형 만들기를 조각의 한 분야로 보여준다. 구라요시의 피규어 미술관. 피규어의 성형 기술을 보여준다.
한곳에서 출토된 청동검 358자루가 벽면 가득 전시돼 있다. 이전까지 일본 전역에서 출토된 총수보다 많은 양이 한꺼번에 발견됐다. 이즈모시에 있는 박물관으로 2025년 4월부터 개보수를 위해 휴관하며 2026년 10월 재개관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유일하게 일본도용 다마하가네 강철을 만드는 닛토호 다타라가 있는 마을이다. 사흘 밤낮으로 제철로의 불을 지피는 조업 방식을 전한다. 오쿠이즈모정에 있는 박물관으로 다타라 제철과 일본도의 역사를 소개한다.
일본에서 드문 고대 오리엔트 전문관. 지역 실업가가 기증한 컬렉션이 모체가 되었다. 오카야마시립 오리엔트 미술관. 고대 오리엔트의 공예를 소장한다.
일본도의 5대 산지 중 최대였던 오사후네에 세워져 있다. 도검 장인, 연마 장인, 자루 감는 장인의 공방이 병설되어 만드는 현장을 볼 수 있다. 세토우치의 도검 박물관. 일본도를 수장하고 보존과학과 단조 실연을 한다.
쓰야마번에서 많은 난학자가 나왔다. 일본어 "산소", "세포" 같은 번역어가 여기서 만들어졌다. 쓰야마의 양학 자료관. 우다가와가 등 난학자를 배출한 땅의 의학과 과학사를 전한다.
단게 겐조가 원폭 돔을 향한 축선 위에 세웠다. 본관을 기둥으로 들어 올려 그 아래를 지나면 정면에 돔이 나타난다. 국가 중요문화재. 단게 겐조의 설계로, 연간 170만 명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