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다 호쿠사이 미술관
가쓰시카 호쿠사이가 생애 대부분을 보낸 혼조에 자리한다. 세지마 가즈요가 거울 같은 알루미늄 덩어리에 틈을 내 골목길이 통하도록 설계했다. 스미다구에 있으며 이 지역에서 태어난 호쿠사이의 작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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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시카 호쿠사이가 생애 대부분을 보낸 혼조에 자리한다. 세지마 가즈요가 거울 같은 알루미늄 덩어리에 틈을 내 골목길이 통하도록 설계했다. 스미다구에 있으며 이 지역에서 태어난 호쿠사이의 작품을 전시한다.
다이쇼 시대 사업가의 저택. 쇼인즈쿠리 양식에 서양식 방을 덧붙였으며, 정원은 미국의 일본 정원 전문지에서 오랫동안 상위권에 선정되고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직접 구상한 건물. 정해진 관람 동선 없이 길을 잃도록 설계되었다. 움직이는 모형으로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보여 준다. 미타카시에 있으며 스튜디오 지브리의 세계를 전하는 유일한 미술관이다.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본당 천장에는 가와바타 류시와 도모토 인쇼가 그린 용과 천녀가 있으며, 참배길에는 에도 시대부터 이어진 상점가가 자리한다.
미토 도쿠가와 가문의 정원. 중국 명소를 본뜬 풍경을 곳곳에 배치했으며 엔게쓰교 다리는 수면에 비치면 보름달 모양이 된다. 국가 특별사적이자 특별명승이다. 중국 명승을 본뜬 조형이 많다.
사카쿠라 준조가 설계한 옛 현립근대미술관 건물. 연못 위에 띄운 듯한 가벼운 상자 형태로 전후 모더니즘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국가 중요문화재이다.
가나가와현립 역사박물관. 요코하마에 있는 1904년 옛 요코하마 쇼킨은행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며 산업사를 다룬다. 간토 대지진 때 소실된 돔은 복원됐고 건물은 국가 중요문화재다.
‘킹·퀸·잭’으로 불리는 요코하마 삼탑 가운데 하나. 시민들의 기부로 세워졌으며 계단실에 대형 스테인드글라스가 설치되어 있다. 국가 중요문화재이다.
국영 보세창고로 지어졌다가 지진과 전쟁 피해를 거쳐 문화시설로 바뀌었다. 전시와 공연 장소로도 사용된다. 1911년과 1913년에 지어진 세관 창고로, 개조 후 상점과 행사장이 되었다.
야요이 시대의 환호취락과 방형주구묘가 나란히 남아 있다. 해자로 둘러싼 마을의 형태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 사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