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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누마의 하라모 와인. 고민가를 사용한 와이너리.
가쓰누마의 마루후지 포도주. 루바이야트라는 상표로 빚는다.
고슈시의 모리타 고슈 와이너리. 샹모리라는 이름으로 출하한다.
가쓰누마의 이와사키 양조. 농가가 공동으로 시작한 양조의 흐름을 잇는다.
가쓰누마의 아사야 포도주. 지역에서 빚는다.
고슈시의 야마토 포도주. 고슈 품종의 발포주를 만든다.
고슈시의 오쿠노다 포도주 양조. 자기 밭을 손으로 가는 작은 와이너리.
가쓰누마의 구람봉 와인. 고민가 양조장에서 만든다.
고슈시의 기잔요슈 공업. 소규모로 정성껏 빚는다.
야마나시의 후짓코 와이너리. 식품 기업이 와인을 만든다.
후에후키의 뤼미에르 와이너리. 1901년 지어진 석조 발효조가 등록 유형 문화재.
후에후키의 몽드 주조. 와인 양조와 병입을 한다.
후에후키의 마르스 야마나시 와이너리. 와인을 만든다.
후에후키의 스즈란 주조. 지역에서 빚는다.
후에후키의 야쓰시로 양조. 와인을 만든다.
고후의 도멘 Q. 도시에 가까운 밭에서 포도를 기른다.
가이의 시키시마 양조. 높은 곳의 밭에서 기른다.
호쿠토의 도멘 가야가타케. 지역 포도로 빚는다.
후에후키의 후지 클레르. 와인과 과실주를 만든다.
호쿠토의 시치켄. 하쿠슈의 수계로 빚는 양조장.
오쓰키의 사사이치 주조. 발효 공정을 다룬다.
고슈의 손새김 인장. 인재에 전서를 새긴다.
하야카와의 아메하타 벼루. 아메하타 강에서 나는 점판암을 깎아 벼루로 만든다.
후지카와구치코의 오이시 쓰무기. 양잠부터 직조까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