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오 다다노리 현대미술관
그래픽에서 회화로 활동 영역을 옮긴 요코오 다다노리의 개인 미술관. 같은 주제를 여러 번 다시 그리는 작가의 특성을 방대한 소장품으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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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에서 회화로 활동 영역을 옮긴 요코오 다다노리의 개인 미술관. 같은 주제를 여러 번 다시 그리는 작가의 특성을 방대한 소장품으로 보여 준다.
일본 유일의 목공 도구 전문 박물관. 나무를 다듬는 도구와 못을 쓰지 않는 이음 구조의 실물을 나란히 전시해 장인의 손이라는 관점에서 일본 건축의 형성 과정을 보여 준다. 고베시에 있으며 일본에서 유일하게 목공 도구를 전문적으로 수집한다.
메이지 시대 육군 창고를 미술관으로 바꿨다. 히메지성 안쪽 해자를 따라 자리해 흰 성과 붉은 벽돌 건물이 나란히 보인다. 국가 등록유형문화재다.
성하마을에 상인 마을과 무사 마을이라는 두 보존지구가 남아 있다. 박공지붕 면을 거리로 향하게 한 ‘쓰마이리’ 형식의 상가주택이 이어진다. 중요전통적건조물군보존지구다.
에도 시대의 술 창고를 그대로 사용한다.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창고를 다시 세워 도구와 건축을 함께 보여준다. 니시노미야의 하쿠시카 기념 주조 박물관. 양조 문화를 다룬다.
전후 전위예술 운동 ‘구타이’가 아시야에서 탄생했다. 물감을 던지고 종이를 찢는 행위를 작품으로 삼았던 이 운동의 자료를 현지에서 가장 체계적으로 소장한다.
라이트가 일본에 남긴 현존 건축 네 작품 가운데 하나이자 유일한 주택이다. 오야석을 조각한 기하학 장식이 실내 곳곳에 이어진다. 국가 중요문화재다.
소년 시절을 다카라즈카에서 보낸 데즈카 오사무의 기념관. 원화에 남은 수정과 다시 그린 흔적을 통해 대량 제작과 수작업이 공존한 과정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성장한 만화가 데즈카 오사무의 자료를 전시한다.
‘다지마의 작은 교토’라 불리는 성하마을. 순백색 자토로 만드는 이즈시야키 도자기는 오직 조각으로 무늬를 표현한다. 중요전통적건조물군보존지구다.
여관마다 내부 온천을 만들지 않고 외부 온천을 마을 공동시설로 삼았다. 여관은 작고 거리가 ‘복도’ 역할을 하도록 설계된 온천 마을이다.
쇼소인에 소장된 바구니가 이 땅의 산물이라고 전해진다. 버들을 엮는 기술이 훗날 일본 제일의 가방 산지를 낳았다. 국가 전통적 공예품. 도요오카의 기류 세공. 고리버들을 엮어 바구니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