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도 네덜란드 상관
데지마보다 앞서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설치한 상관이다. 일본 최초의 서양식 석조 건축물을 복원해 놓았다. 히라도시에 있는 건물로, 1639년에 지은 창고를 복원해 일본과 네덜란드 교역의 역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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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지마보다 앞서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설치한 상관이다. 일본 최초의 서양식 석조 건축물을 복원해 놓았다. 히라도시에 있는 건물로, 1639년에 지은 창고를 복원해 일본과 네덜란드 교역의 역사를 전한다.
섬들에 50곳이 넘는 교회가 서 있다. 다수는 현지 목수 우두머리가 건축했으며 목조와 벽돌을 혼합한 독자적인 형식이 생겨났다. 잠복 그리스도교 신자들이 이주한 섬들로, 마을마다 교회가 서 있다.
사발 모양 골짜기에 집들이 겹겹이 들어서 있다. 경사가 너무 급해 자동차가 들어갈 수 없어 짐을 운반하는 경사형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다.
금교 아래 이주한 신자들이 만든 마을이다. 집의 안쪽 수납방에 제단을 숨긴 구조가 주택 평면에 남아 있다. 세계유산 구성 자산이다.
마에카와 구니오가 설계했으며 구마모토성 안에 세워졌다. 장식 고분 석실을 실물 크기로 복원한 방을 지하로 들어가듯 관람할 수 있다. 구마모토의 현립 미술관으로 미술과 문화재 보존을 담당한다.
석실 벽에 무늬를 그린 장식 고분은 일본 전체의 약 절반이 규슈에 있으며 특히 구마모토에 집중된다. 원과 삼각형의 추상 무늬가 5세기에 그려졌다. 야마가의 장식고분관은 채색 석실이 있는 고분을 복원하고 보존과학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