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햔 우타키 석문
소노햔 우타키 석문은 문 모양이지만 사람이 드나들지 않는다. 국왕이 성을 나설 때마다 안전을 기원한 기도만을 위한 구조물이다. 문 너머는 우타키이며 석문 자체가 숭배 대상이다. 국보이자 세계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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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햔 우타키 석문은 문 모양이지만 사람이 드나들지 않는다. 국왕이 성을 나설 때마다 안전을 기원한 기도만을 위한 구조물이다. 문 너머는 우타키이며 석문 자체가 숭배 대상이다. 국보이자 세계유산이다.
쓰보야 도자기 박물관은 공사 중 발견된 가마터를 파내지 않고 지하에 그대로 보존해 전시한다. 유약을 바르지 않는 아라야치와 유약을 바르는 조야치의 차이를 다룬다.
평화기념공원의 평화의 초석에는 국적이나 군인과 민간인, 적군과 아군을 구분하지 않고 오키나와 전투 사망자를 새겼다. 병풍 모양의 돌벽에 이십사만 명이 넘는 이름이 늘어서 있다.
비세 후쿠기 방풍림은 태풍에서 마을을 지키고자 집 둘레에 계속 나무를 심어 조성했다. 삼백 년 동안 이만 그루가 되어 길은 녹색 터널로 바뀌었고, 방풍림의 나무가 마을을 지키는 울타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