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토의 기리코 축제
반도 내 200곳이 넘는 마을에서 여름에 메고 다니는 거대한 기리코 등롱이다. 옻칠과 금박으로 장식하며 마을마다 형태가 다르다. 거대한 봉납 등이 밤거리를 행진하며 일본유산으로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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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내 200곳이 넘는 마을에서 여름에 메고 다니는 거대한 기리코 등롱이다. 옻칠과 금박으로 장식하며 마을마다 형태가 다르다. 거대한 봉납 등이 밤거리를 행진하며 일본유산으로 인정되었다.
고슈 수정·귀석 세공. 고후의 미타케 쇼센쿄에서 채굴한 수정을 조각하고 연마하던 기술이다. 원석이 고갈된 뒤에도 기술이 남아 보석 장신구 산업의 기반이 되었다. 국가 전통공예품이다.
고후의 야마나시 주얼리 뮤지엄. 일본 보석 장신구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산지의 박물관으로, 연마와 금속 조각 작업 및 기술을 눈앞에서 보여준다.
나기소 로쿠로 목선반 공예. 기소의 활엽수를 물레로 깎아 쟁반과 그릇을 만든다. 칠하지 않고 나뭇결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아 나무를 고르는 안목이 기술의 핵심이다. 국가 전통공예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