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Village / 음식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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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설탕은 "상하지 않는" 조미료이지만, 굳음과 습기와 벌레는 어느 나라에서나 문제입니다. 일본의 습한 기후는 굳는 현상을 더 심하게 만들고, 일본의 표준 백설탕인 조하쿠토(上白糖)는 많은 독자가 익숙한 그래뉴당과 다르게 움직입니다. 여기서는 각각이 굳는 이유와 되돌리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 항목 | 소금 | 설탕(조하쿠토, 上白糖 — 일본의 표준 백설탕) |
|---|---|---|
| 굳는 이유 | 습기를 빨아들인 뒤, 마르면서 결정끼리 달라붙습니다 | 알갱이를 감싼 시럽(전화당)이 마르면서 결정을 붙여 버립니다 |
| 푸는 방법 | 프라이팬에 마른 채로 볶기, 전자레인지에 잠깐 데우기(수십 초), 건조제 넣기 | 수분을 조금 주기: 용기에 빵 껍질이나 사과 껍질을 하룻밤 넣어 두기, 분무기로 한 번 뿌리기, 꼭 짠 젖은 천을 덮어 두기 |
| 보관 | 밀폐 용기, 건조제, 불 옆을 피할 것 | 밀폐 용기, 너무 건조하지 않은 곳(냉장고는 건조해지므로 피합니다) |
| 기한 | 유통기한 표시 의무가 없습니다(품질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 같습니다 |
| 벌레 | 꼬이지 않습니다 | 설탕 자체에는 거의 꼬이지 않지만, 개봉한 봉지에는 개미가 들어옵니다 |
[확인 필요] 기한 표시 면제는 소비자청(消費者庁)의 식품표시기준에서 확인하십시오. 조하쿠토의 성질은 정당공업회(精糖工業会) 자료를 따릅니다.
소금은 말리고, 설탕은 적십니다. 서로 정반대입니다. 설탕을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녹아서 캐러멜이 되므로 시도하지 마십시오.
냉장고는 건조해서 설탕이 굳습니다. 실온의 밀폐 용기가 기본 원칙입니다. 개미가 걱정된다면 밀폐만으로 충분합니다.
표시 의무가 없어 대부분의 제품에는 날짜가 없습니다. 습기가 차지 않고, 냄새가 배지 않고,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았다면 몇 년이 지나도 쓸 수 있습니다.
습기의 문제일 뿐 성분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말리면 돌아옵니다. 설탕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증기와 열 때문에 소금은 굳고 설탕은 녹거나 굳습니다. 불에서 떨어진 서랍에 두고, 쓸 만큼만 작은 용기에 담아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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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aa.go.jp/policies/policy/food_labeling/food_labeling_act/
https://www.seitokogyokai.com/
https://www.shioji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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