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지하수가 자연스럽게 솟는 우물이 시가지에 3,000곳 있다. 물이 거리의 일부가 된 도시다.
소개
우치누키는 에히메현 사이조시의 옛 사이조시 일대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지하수의 자분정이다. 1985년(쇼와 60년)에 환경청의 명수 100선에도 선정되었다. 이시즈치산계 기슭에 있는 사이조시는 지하에 깊은 함몰이 있어 광대한 대수층을 가지고 있으며, 시 중심부를 흐르는 가모강 유역의 지중은 점토층으로 둘러싸여 지하수에 끊임없이 강한 압력이 가해진다. 그 은혜로 예로부터 지하수가 풍부하며, 일본에서도 드문 지하수 자분 지대가 되어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에도 시대 대표작·소장:저절로 솟는 지하수、시가지 우물 3,000곳 장르:야외·랜드 아트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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