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화상이 연 미술관. 세계의 화가가 실제로 사용한 팔레트 400장을 모은 방이 독특하다.
소개
가사마 니치도 미술관(일본어: 笠間日動美術館 (かさまにちどうびじゅつかん))은 일본 이바라키현 가사마시에 있는 미술관이자 박물관이다. 1972년 11월, 도쿄 긴자에 있는 니치도 화랑의 창업자 하세가와 진·린코 부부가 창업 45주년과 금혼식을 기념하여 하세가와 가문과 연고가 깊은 가사마에 설립하였다. 일본을 대표하는 화상의 계열 미술관으로, 소장품은 3,000점이 넘는다. 주요 회화 컬렉션에는 서양 근대 및 일본의 근·현대 거장들의 작품과 2000년에 수장한 얀마 창업자 야마오카 마고키치의 '야마오카 컬렉션'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 국내외 유명 화가들이 애용했던 팔레트 컬렉션이다. 하세가와가 친분을 쌓은 화가들로부터 양도받은 것으로, 그 수가 340여 점에 달하며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미술사적 가치를 지닌 컬렉션이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972년 대표작·소장:화가의 팔레트 컬렉션、프랑스 근대 회화 장르:서양화、서양 미술
출처 ja.wikipedia.org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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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ichido-museum.or.jp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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