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지야 지지미. 강하게 꼰 모시실로 짜고 뜨거운 물에 주물러 오돌토돌한 주름을 내는 여름용 모시 직물이다. 눈 위에 널어 희게 만들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다.
소개
오지야 치지미(일본어: 小千谷縮 (おぢやちぢみ))는 일본 니가타현 오지야시 주변에서 생산되는 모시풀로 만든 모시다. 에치고 조후와 함께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1670년대 대표작·소장:꼬임이 강한 씨실에 의한 주름、눈 표백 장르:염직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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