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일본에서 처음으로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신 사당이라고 전해진다. 5층탑으로 계획되었다가 도중에 건물로 변경된 슌푸루가 남아 있다.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는 덴만구 중 가장 먼저 창건된 것으로 여겨지며, 기타노, 다자이후와 함께 일본 3대 덴진으로 꼽힌다.
소개
호후 덴만구는 야마구치현 호후시 마쓰자키초에 있는 신사이다. 옛 사격은 현사이며, 현재는 신사본청의 별표 신사이다. 미치자네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인 엔기 2년(904년)에 창건되었으며 “일본 최초로 창건된 덴진”을 자칭한다. 예전에는 “마쓰자키 덴만구”·“미야이치 덴만구” 혹은 단순히 “덴만구”라고 불렀으나, 1873년에 근대 사격 제도 아래 현사로 편입되어 마쓰자키 신사로 개칭했다. 전후인 1953년에는 호후 덴만구로 다시 개칭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개관:904년 대표작·소장:중요문화재 슌푸루、일본 최초 덴만구 장르:건축、조각
출처 ja.wikipedia.org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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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ofutenmangu.or.jp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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