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일본식·중국식·서양식을 섞은 삼층 문. 최상층의 스테인드글라스는 등대 역할도 했다고 한다.
소개
오야마 신사(일본어: 尾山神社 (おやまじんじゃ))는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 있는 신사다. 에도 시대 후기부터 메이지 시대 초기에 유행한 번조를 모신 신사 중 하나다. 1599년에 가나자와 동쪽의 우타쓰산의 가가번 초대 영주인 마에다 도시이에를 모시고 건립되었다. 1873년에 현재 위치로 이전되어 오야마 신사로 개명되었다. 정문은 1875년에 건립되었다. 이 문은 일본, 중국, 유럽의 전통 종교 건축 양식이 독특하게 혼합된 형태다. 피뢰침을 포함한 문의 높이는 25 미터 (82 ft)다. 특히 3층은 네덜란드 산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으로 유명하다. 3층은 등대로도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이 문은 1935년 5월 13일에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기본 정보
창건:1875년 지정:중요문화재 영험: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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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yama-jinja.or.jp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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