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다시에 있는 총길이 1.4킬로미터의 모래사장. 밟으면 소리가 나는 명사로 알려져 있다.
소개
고토가하마(고토가하마)는 시마네현 오다시 니마초(옛 니마군 니마초)에 있는 모래사장이다. 우는 모래(명사)로 유명하며, 1996년에 일본의 소리 풍경 100선과 일본의 해변 100선에 선정되었다. 길이 1.6Km. 해변은 모두 해수욕장으로 되어 있으며, 여름에는 많은 해수욕객으로 붐빈다. 어느 헤이케의 공주가 단노우라 겐페이 전투에서 패하여 이곳에 흘러왔다. 그때 마을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은 보답으로 공주는 매일 고토(거문고)를 탔다. 그 공주가 세상을 떠나자 모래사장이 고토 소리처럼 울게 되었다.
출처: 위키백과(CC BY-SA 4.0)
출처 ja.wikipedia.org ↗여행 전에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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