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Village / 음식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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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주전자는 일본 가정에 빠르게 보급되어, 예전부터 쓰이던 전기 포트(電気ポット, 덴키 폿토, denki potto, 하루 종일 물을 뜨겁게 보온하는 대용량 온수 디스펜서)와 함께 물을 끓이는 주된 수단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물만 담으니 더러워질 리 없다」는 생각과, 쌓이는 흰 결정(물때), 그리고 화상 사고를 살펴봅니다.
| 부위 | 빈도 | 방법 |
|---|---|---|
| 내부의 물때(흰 결정) | 매월(경수 지역이나 사용이 많을 때는 2주마다) | 구연산(クエン酸, kuen-san, 드러그스토어와 100엔숍에서 판매) 큰술 1(약 15 g)을 물 1 L에 녹여 끓인 뒤 1〜2시간 두었다가 비우고 헹굽니다. 제조사가 「구연산 세정」 모드나 전용 세정제를 제공한다면 그에 따르십시오 |
| 배출구와 필터 | 매월 | 분리해서 씻습니다. 물때는 면봉이나 칫솔로 떨어집니다 |
| 바깥면, 뚜껑, 손잡이 | 매주 | 닦습니다. 전원 받침대에는 절대로 물을 붓지 마십시오 |
| 사용 후 | 매번 | 남은 물을 버리고 뚜껑을 열어 말립니다(미끈거림과 냄새 방지) |
| 전기 포트(보온 타입) | 구연산은 매월, 물은 매일 교체(오래 보온한 물에서는 세균이 자랄 수 있습니다) | — |
[확인 필요] 구연산의 양과 방법은 사용 중인 제품의 설명서와, 사고 사례는 소비자청 및 NITE 자료와 대조해 확인하십시오.
몇 달이면 물때가 쌓여 효율이 떨어지고 부스러기가 떨어져 나옵니다. 한 달에 한 번 구연산을 쓰십시오.
칼슘 등의 미네랄이며 해롭지 않습니다. 구연산에 녹습니다.
물때는 산성(구연산)으로 제거합니다. 베이킹소다는 알칼리성이라 물때에는 듣지 않습니다(베이킹소다와 구연산에 관한 글을 참고하십시오).
가장 흔한 사고는 넘어진 주전자에 어린이가 화상을 입는 것입니다. 넘어져도 물이 새지 않는 설계를 고르고, 코드는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며, 탁자 가장자리를 피하십시오.
전기요금이 하루 ¥10〜20 듭니다. 진공 보온 포트를 쓰거나 필요한 양만 끓이는 편이 저렴합니다. 보온해 둔 물은 매일 교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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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aa.go.jp/policies/policy/consumer_safety/child/
https://www.nite.go.jp/jiko/chuikanki/
https://www.aeha.o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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