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Village /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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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넨 셔츠와 원피스는 습하고 무더운 일본의 여름에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시원하고 빨리 마르지만 불만도 많습니다. 「빨았더니 줄었다」 「구김이 안 펴진다」 「햇볕에 색이 바랬다」. 아마 섬유의 성질을 알고 나면 구김과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섬유 | 아마(flax) 식물에서 얻습니다.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방출하며, 젖으면 오히려 더 질겨집니다. 잘 구겨지지만 빨 때마다 부드러워집니다 |
| 표시의 '마'(麻, asa) | 일본의 가정용품 품질표시법상 아마(리넨)와 저마(라미)만 '마'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황마와 대마는 「지정외 섬유」(指定外繊維)로 표시됩니다 |
| 수축 | 첫 세탁에서 2–5% 정도가 정상입니다. 뜨거운 물, 강한 탈수, 건조기는 수축을 키웁니다 |
| 물 온도 | 30–40°C(86–104°F) 이하(표시를 따르십시오). 일반 세탁 세제로 충분하며, 진한 색은 중성 세제가 색 빠짐을 줄여 줍니다 |
| 코스 | 세탁망에 넣어 약한 코스(손세탁·섬세 의류)로. 탈수는 30초~1분 |
| 건조 | 탈수가 끝나면 바로 꺼냅니다. 젖어 있는 동안 손으로 구김을 탁탁 두드려 펴고, 솔기를 곧게 당긴 뒤 두꺼운 옷걸이에 겁니다. 진한 색은 그늘에서 |
| 다림질 | 고온(리넨 설정, 180–210°C), 원단을 적신 상태로 하거나 분무기로 물을 뿌립니다. 마른 상태에서는 구김이 잘 펴지지 않습니다 |
| 건조기 | 수축과 구김의 원인. 쓰지 않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
[확인 필요] 수축률과 다림질 온도는 섬유업계에서 통용되는 일반 수치입니다. 표시 규정상 '마'의 정의는 소비자청 자료와 대조해 확인해 주십시오.
리넨은 물세탁에 잘 맞는 강한 섬유입니다. 첫 세탁의 약간의 수축은 받아들이면 되고, 대부분은 집에서 빨아도 괜찮습니다. 표시를 따르십시오.
리넨의 구김은 마른 상태에서는 잘 펴지지 않으며, 원칙은 축축한 원단과 고온입니다. 탈수 직후 손으로 펴 주기만 해도 크게 달라집니다.
강한 탈수는 구김을 고정시킵니다. 리넨은 원래 빨리 마르므로 30초~1분이면 충분합니다.
진한 색 리넨은 햇볕에 바랩니다. 바람이 통하는 그늘에 뒤집어 너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본의 표시 규정상 '마'로 쓸 수 있는 것은 리넨과 라미뿐이며, 대마와 황마는 다르게 표시됩니다. 같은 '마' 안에서도 라미는 리넨보다 빳빳하고 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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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aa.go.jp/policies/policy/representation/household_goods/guide/fiber/
https://www.caa.go.jp/policies/policy/representation/household_goods/laundry_symbols/
https://www.asab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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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신발·가방의 손질은 제품의 세탁 표시와 취급 설명을 따르십시오. 고가의 물건이나 소중한 물건은 전문점에 상담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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