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Village / 음식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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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왜 씻고, 몇 번 씻나요?"는 해외 Q&A 사이트에서 일본 요리에 대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일본어로는 '갈다·다듬다'라는 뜻의 동사 '도구'(研ぐ, togu)를 쓰지만, 도정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 동작이 실제로 뜻해야 할 바가 달라졌습니다. 현재의 기준을 정리합니다.
| 단계 | 기준 | 이유 |
|---|---|---|
| 첫 물 | 바로 버립니다(10초 이내) | 마른 쌀은 쌀겨 냄새를 빠르게 흡수합니다 |
| 씻기 | 손가락을 세워 가볍게 20회 정도 젓고 물을 갈기를 2~3회 | 도정 기술이 발전해 강한 힘은 필요 없습니다 |
| 뿌옇기 | 물이 옅게 하얀 정도가 되면 멈춥니다 | 맑아질 때까지 씻으면 영양과 풍미가 빠집니다 |
| 불리기 | 여름 약 30분, 겨울 약 1시간 | 쌀알 속까지 물이 배게 합니다 |
| 물의 양 | 쌀의 1.2배(무게 기준), 전기밥솥은 눈금에 맞춥니다 | 햅쌀(新米, 신마이)은 조금 적게 |
| 다 지은 뒤 | 10~15분 뜸을 들인 뒤 바닥에서부터 뒤집어 섞습니다 | 수분을 고르게 합니다 |
[확인 필요] 소비량 수치는 농림수산성 「식료수급표」의 최신 연도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씻는 방법의 기준은 도정 기술과 쌀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맑아질 때까지 씻으면 표면의 전분과 풍미가 함께 씻겨 나가고 쌀알도 잘 깨집니다. 지금의 기준은 물이 옅게 하얀 상태에서 멈추는 것입니다.
무세미(無洗米)는 쌀겨를 공정에서 제거한 쌀로 씻을 필요가 없습니다. 물은 평소보다 조금 더 잡습니다. 맛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취향의 문제로 설명됩니다.
쌀은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 채소칸에 두면 여름철 벌레와 산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개봉 후에는 한 달 정도 안에 다 쓰는 것을 목표로 하십시오.
도정 후 오래 둔 쌀은 풍미가 떨어지지만, 벌레나 곰팡이가 없다면 먹을 수 있습니다. 더 오래 불리거나, 지을 때 청주를 조금 넣거나 얼음을 몇 개 넣는 것은 일본 가정에서 전해지는 방법입니다.
보온은 몇 시간을 위한 기능이며, 더 길어지면 누렇게 변하고 냄새가 납니다. 다 지은 즉시 나누어 냉동하는 것이 맛과 위생 양쪽에서 표준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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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ff.go.jp/j/zyukyu/fbs/
https://www.caa.go.jp/policies/policy/food_labeling/food_labeling_act/
https://www.komenet.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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