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Village / 음식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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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보관은 곧바로 식중독으로 이어지는 주제라, "냉장으로 며칠?", "해동한 뒤에 다시 얼려도 되나?" 같은 질문이 어느 나라에서나 되풀이됩니다. 일본의 가정용 냉장고에는 칠드실(チルド室)과 파셜실(パーシャル室)이 있고, 이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고기가 가는 기간이 달라집니다.
| 고기의 종류 | 냉장실 본체(약 3〜5℃) | 칠드실(약 0℃) | 냉동실(−18℃ 이하) |
|---|---|---|---|
| 덩어리 고기 | 3〜4일 | 약 5일 | 1개월 |
| 얇게 썬 고기·토막 | 2〜3일 | 3〜4일 | 2〜3주 |
| 다진 고기 | 당일〜다음 날 | 약 2일 | 2주 |
| 닭고기(넓적다리살, 가슴살) | 1〜2일 | 2〜3일 | 2〜3주 |
| 가공육(햄, 소시지, 개봉 후) | 표시를 따를 것(며칠) | — | — |
[확인 필요] 보관 일수는 농림수산성·소비자청·주요 제조사의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기준 수치이며, 구입 시의 신선도와 온도 관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시된 소비기한이 우선합니다.
표시된 날짜는 표시된 보관 방법(예: 4℃ 이하)을 지켰다는 전제의 기준입니다. 문 쪽 포켓 부근은 온도가 쉽게 올라가므로, 고기는 맨 아래 칸 안쪽이나 칠드실에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냉동실에서는 세균이 늘지 않지만, 지방이 산화하고 고기가 말라(냉동 화상) 풍미가 떨어집니다. 가정용 냉동실은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오르내리므로, 풍미를 기준으로 하면 2주에서 1개월이 기준입니다.
해동하는 동안 세균이 늘고, 다시 얼리면 품질도 떨어지므로 원칙은 재냉동을 피하는 것입니다. 얼리기 전에 한 번 쓸 분량씩 나누어 두는 것이 정석입니다.
공기에 닿은 표면은 붉어지고 겹친 부분은 어두워집니다. 이는 산소와의 반응이지 부패가 아닙니다. 부패의 신호는 시큼한 냄새, 미끈거림이나 끈적임입니다.
날고기를 수돗물에 헹구면 튀는 물방울과 함께 세균이 싱크대 주변으로 퍼집니다. 후생노동성과 농림수산성은 고기를 씻지 말고 충분히 가열하라(중심부 75℃에서 1분 이상)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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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hlw.go.jp/www1/houdou/0903/h0331-1.html
https://www.maff.go.jp/j/syouan/seisaku/foodpoisoning/f_encyclopedia/campylobacter.html
https://www.caa.go.jp/policies/policy/food_labeling/food_sanitation/expiration_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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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에 따라 충분한 가열이 필요합니다. 날로 먹는 것은 생식용으로 유통되는 식품에 한정하십시오.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원재료를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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