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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질문함 / 건강

체온 재는 법에 대해 흔히 하는 오해는 무엇입니까?

이 답변은 초안입니다. 법무 검토와 출처 검증이 끝날 때까지 공개되지 않습니다.

답가장 큰 오해는 "어디서 재도 체온은 같다"는 생각입니다. 겨드랑이·입·귀·이마·직장은 각각 다른 값이 나오고, 기기의 방식(실측식·예측식·비접촉식)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일본에서 표준적인 겨드랑이 측정법은, 겨드랑이 한가운데에 아래쪽에서 비스듬히 센서를 대고 팔을 몸에 밀착시킨 뒤, 실측식이면 10분, 예측식이면 표시가 뜰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2020년 이후 전 세계에서 체온을 재는 일이 크게 늘면서 "겨드랑이에 몇 분 끼워야 하나", "이마에 대는 비접촉식은 정확한가" 같은 질문이 급증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체온계가 의료기기로서 규격을 갖추고 있으며, 재는 방법에도 기준이 있습니다.

측정 부위와 방식

부위・방식특징기준
겨드랑이(액와)・실측식일본 가정의 표준. 겨드랑이 온도가 안정될 때까지 약 10분36.0〜37.0℃(96.8〜98.6°F) 전후가 많음
겨드랑이・예측식온도 상승 곡선에서 예측. 약 15〜30초. 표시 후에도 계속 끼우면 실측으로 전환되는 기종이 많음위와 같음
입(혀 밑)겨드랑이보다 약 0.2〜0.5℃ 높음. 구미에서 표준—
귀(고막)빠르지만 외이도의 각도와 귀지로 오차—
이마・비접촉식피부 표면의 적외선. 바깥 공기·땀·화장으로 변동, 선별(스크리닝) 용도개인차가 큼
직장심부 체온에 가장 가까움. 영유아에게 사용겨드랑이보다 약 0.5℃ 높음
  • 가정용 체온계는 약기법(의약품의료기기등법, 일본의 의약품・의료기기 관련 법률)상의 "관리의료기기"로, JIS T 1140(전자체온계) 등의 규격에 따라 인증됩니다.
  • 체온에는 하루 중 변동(약 0.5〜1℃)이 있어 아침에 낮고 저녁에 높습니다. 식사・운동・목욕 직후에는 높게 나옵니다. 같은 시각, 같은 부위, 같은 체온계로 비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확인 필요] JIS 규격 번호와 의료기기 구분은 후생노동성・일본의료기기산업연합회 자료로, 부위별 차이의 수치는 일반적인 생리학 문헌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오해 1|정상 체온은 36.5℃이고 그 밖은 비정상이다

평상시 체온은 사람에 따라 35℃대에서 37℃ 전후까지 폭이 있습니다. 먼저 자신의 평열을 아는 것(며칠간 아침・낮・저녁에 재기)이 우선입니다. 일본 감염증법상 "발열"의 일반적인 기준은 37.5℃(99.5°F) 이상으로 이야기됩니다.

오해 2|비접촉 이마 방식이 가장 정확하다

가장 빠르지만 오차도 가장 큰 방식입니다. 바깥 공기, 땀, 직전의 목욕으로 몇 도까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선별에는 적합하지만, 몸 상태를 판단할 때는 겨드랑이 등으로 다시 재는 것이 기본입니다.

오해 3|예측식은 "삑" 소리가 나면 끝이다

소리가 난 시점의 값은 예측값입니다. 정확히 알고 싶다면 그대로 10분을 더 두고 실측값을 봅니다(지원 기종에 한함).

오해 4|겨드랑이에 끼우기만 하면 위치는 상관없다

겨드랑이 한가운데(움푹한 곳)에 아래쪽에서 30도 정도의 각도로 센서 끝을 대고, 팔을 몸에 밀착시킵니다. 땀은 닦아 냅니다. 위치가 어긋나면 낮게 나옵니다.

오해 5|운동이나 목욕 직후에 재도 똑같다

30분 정도는 높게 나옵니다. 안정을 취한 뒤에 잽니다. 아침에 일어난 직후의 체온이 비교 기준으로 가장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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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후생노동성 「의료기기의 분류와 규제」 [医療機器の分類と規制] (체온계는 관리의료기기)

https://www.mhlw.go.jp/stf/seisakunitsuite/bunya/kenkou_iryou/iyakuhin/index.html

  • 일본산업표준조사회(JISC) JIS T 1140 「전자체온계」 [電子体温計]

https://www.jisc.go.jp/

  • 후생노동성 코로나19 Q&A 「감염증법에 따른 발열의 정의(37.5℃ 이상)」 [感染症法に基づく発熱の定義(37.5℃以上)]

https://www.mhlw.go.jp/stf/seisakunitsuite/bunya/kenkou_iryou/dengue_fever_qa_00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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